중국발 입국자 PCR 검사 내달부터 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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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영훈어인 작성일02-23본문
인천공항 외 다른 공항 입국도 허용
사진은 이달 1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 설치된 중국발 단기체류자 PCR검사 대기장소. 연합뉴스정부가 중국발 입국자에게 적용해 온 ‘국내 도착 뒤 PCR 검사 의무’를 다음 달 1일부터 해제하기로 했다.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세가 잦아들었다는 판단에서다.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은 22일 중대본 회의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검사를 해제하고 인천공항 외 다른 공항을 통한 입국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다만 입국 전 검사와 큐코드(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입력 의무화는 다음 달 10일까지 연장한다. 입국 후 PCR 중단 등에 따른 영향을 확인한 뒤 종료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중국발 입국자의 양성률은 1월 첫째주 18.4%에서 2월 셋째주 0.6%로 떨어졌다. 김 조정관은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은 안정화 단계로서 위험도가 낮아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국내외 해포쿠금액 중국 확진자 대상 유전체 분석 결과 우려할 만한 변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확인됐다”고 설명했다.국내 확진자 수 감소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일평균 확진자 수는 1만1599명으로 전주보다 14.4% 감소해 8주 연속 감소 추세를 이어갔다. 신규 위중증 환자 수도 지난해 7월 이후 7개월 만에 100명대로 떨어졌다.
사진은 이달 1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 설치된 중국발 단기체류자 PCR검사 대기장소. 연합뉴스정부가 중국발 입국자에게 적용해 온 ‘국내 도착 뒤 PCR 검사 의무’를 다음 달 1일부터 해제하기로 했다. 중국 내 코로나19 유행세가 잦아들었다는 판단에서다.김성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총괄조정관은 22일 중대본 회의에서 “다음 달 1일부터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입국 후 PCR 검사를 해제하고 인천공항 외 다른 공항을 통한 입국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다만 입국 전 검사와 큐코드(Q-CODE·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 입력 의무화는 다음 달 10일까지 연장한다. 입국 후 PCR 중단 등에 따른 영향을 확인한 뒤 종료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중국발 입국자의 양성률은 1월 첫째주 18.4%에서 2월 셋째주 0.6%로 떨어졌다. 김 조정관은 “중국의 코로나19 상황은 안정화 단계로서 위험도가 낮아진 것으로 판단한다”며 “국내외 해포쿠금액 중국 확진자 대상 유전체 분석 결과 우려할 만한 변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확인됐다”고 설명했다.국내 확진자 수 감소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주 일평균 확진자 수는 1만1599명으로 전주보다 14.4% 감소해 8주 연속 감소 추세를 이어갔다. 신규 위중증 환자 수도 지난해 7월 이후 7개월 만에 100명대로 떨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