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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 운영(안). <노사발전재단>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이 노동시간 단축 현장 지원을 위한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을 28일 발족했다. 노동시간 단축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사아다쿨 .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은 재단 내 일터혁신 상생 컨설팅, 워라밸+4.5 프로젝트, 상생파트너십 종합지원 사업, 지역 상생형 일터조성 프로젝트 등 사업을 연계해 각 기업 여건에 맞는 노동시간 단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단은 월 1회 정례 회의를 열어 성과를 점검하고 기업 현장을 방문해 사례를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릴게임신천지 지원단은 이날 발족과 함께 경기 파주시 컵홀더 제조기업 다마요팩을 방문했다. 이 기업은 지난해 재단의 일터혁신 상생 컨설팅을 통해 사무직군의 소정근로시간을 주 40시간에서 주 38시간으로 단축하면서 임금을 전액 보전했다. 또 사무직에는 시차출퇴근제를, 현장직에는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적용해 직군별 유연근무제를 도입했다. 재단은 "노동자들의 출퇴근 부 릴게임바다이야기 담과 일·가정 양립의 어려움을 완화하면서 인재 유지와 조직 만족도 제고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재단은 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실노동시간 단축을 지원하는 과정에서 사회적 대화가 필요한 업종·지역 현장에 상생파트너십 등 사업을 연계해 교육·코칭·프로그램 재정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제도 릴짱릴게임 도입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노사합의를 기반으로 한 단계적·현실적 모델을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갈 방침이다.
박종필 사무총장은 "실노동시간 단축은 제도나 지침만으로 이뤄질 수 없고 기업 현장에서 노사가 함께 해법을 만들어갈 때 비로소 가능하다"며 "재단은 정책을 전달하는 기관을 넘어 현장에 직접 들어가 변화의 과정을 노사와 함께 설계하고 이행까지 도와주는 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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