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원숭이띠 80년생, 간섭·훈수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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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7일 목요일 (음력 10월 11일 무신)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바람색이 달라진 나들이를 해보자. 60년생 남아있는 기회 간절함을 가져보자. 72년생 모르쇠 거절로 불이익을 막아내자. 84년생 천국이 분명한 호사를 누려보자. 96년생 최고의 칭찬 안 먹어도 배부르다.
▶소띠
49년생 말릴 수 없으면 구경꾼이 되어주자. 61년생 피할 곳이 없다. 정면으로 맞서보자. 73년생 이웃 어려움에 인심을 나눠보자. 85년생 내일이 있는 이별 희망을 다시하자. 97년생 반성의 시간 슬픈 어제를 지워내자.
▶범띠
50년생 버려져 있는 것에 가치를 알아보자. 62년생 거래나 흥정 눈높이를 아래로 하자. 74년생 방해 받지 않는 홀로서기를 해보자. 86년생 말이 앞선 약속 책임으로 변해진다. 98년생 부지런한 수고 낙점을 받아낸다.
▶토끼띠
41년생 지루하지 않은 흥겨움을 찾아보자. 63년생 모진 풍파 이겨낸 보람을 볼 수 있다. 75년생 조금의 아쉬움 차선을 택해보자. 87년생 등잔 밑이 어둡다 보석을 찾아내자. 99년생 보고 배운 것이 빛을 발해준다.
▶용띠
52년생 산해진미 음식 젓가락이 바빠진다. 64년생 원하던 결과 웃을 일이 많아진다. 76년생 반가운 제안 이름값을 올려보자. 88년생 냉랭한 분위기 겨울이 다가 선다. 00년생 얻을 수 있으면 얼굴을 두껍게 하자.
▶뱀띠
41년생 어떤 상황에도 평정심을 찾아내자. 53년생 정성이 담겨진 선물을 받아보자. 65년생 위로 받기 어려운 실언을 잡아내자. 77년생 피하고 싶은 자리 이유를 가져보자. 89년생 조금 더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
▶말띠
42년생 가슴에 담고 있던 구경에 나서보자. 54년생 길을 잃었던 부진에서 벗어난다. 66년생 혹시 했던 걱정은 바람이 실어간다. 78년생 시켜서 하는 일도 귀감이 되어주자. 90년생 첫 술에 배부르랴 행복을 그려보자.
▶양띠
43년생 뒤에서 보는 흉 화살이 되어온다. 55년생 숨기고 있던 이야기를 꺼내보자. 67년생 급할 것이 없다. 게으름을 피어보자. 79년생 겁부터 나는 감투 고민도 함께 온다. 91년생 눈물겨운 도움 기회가 되어준다.
▶원숭이띠
44년생 나이로 하지 말자. 아이에게 배운다. 56년생 편하지 않은 심기 말문을 막아 내자. 68년생 눈길 받지 못하는 서운함이 온다. 80년생 간섭이나 훈수 타박만 불러낸다. 92년생 팽팽했던 긴장은 만세를 불러낸다.

▶닭띠
45년생 잔잔했던 가슴에 설렘이 다시 온다. 57년생 욕심은 화가 된다. 때를 다시하자. 69년생 품격 있는 행동 몸가짐을 다시 하자. 81년생 푸릇푸릇 젊음 실패로 넘어서자. 93년생 예쁘다 참신하다 관심을 받아내자.
▶개띠
46년생 애틋함 안쓰러움도 등을 보여 내자. 58년생 고생 끝난 후에 상쾌함을 볼 수 있다. 70년생 위험하다 반대 한귀로 흘려내자. 82년생 흩어 있는 초심 제자리로 불러내자. 94년생 따끔한 지적에 잘못은 고쳐가자.
▶돼지띠
47년생 편견을 버려내야 보석을 볼 수 있다. 59년생 이 없으면 잇몸 긍정이 필요하다. 71년생 좋아 하는 것에 관심을 더해보자. 83년생 멈추지 않는 정진 스승을 넘어서자. 95년생 세상은 넓다. 가르침을 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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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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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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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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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띠
50년생 버려져 있는 것에 가치를 알아보자. 62년생 거래나 흥정 눈높이를 아래로 하자. 74년생 방해 받지 않는 홀로서기를 해보자. 86년생 말이 앞선 약속 책임으로 변해진다. 98년생 부지런한 수고 낙점을 받아낸다.
▶토끼띠 41년생 지루하지 않은 흥겨움을 찾아보자. 63년생 모진 풍파 이겨낸 보람을 볼 수 있다. 75년생 조금의 아쉬움 차선을 택해보자. 87년생 등잔 밑이 어둡다 보석을 찾아내자. 99년생 보고 배운 것이 빛을 발해준다.
▶용띠
52년생 산해진미 음식 젓가락이 바빠진다. 64년생 원하던 결과 웃을 일이 많아진다. 76년생 반가운 제안 이름값을 올려보자. 88년생 냉랭한 분위기 겨울이 다가 선다. 00년생 얻을 수 있으면 얼굴을 두껍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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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띠42년생 가슴에 담고 있던 구경에 나서보자. 54년생 길을 잃었던 부진에서 벗어난다. 66년생 혹시 했던 걱정은 바람이 실어간다. 78년생 시켜서 하는 일도 귀감이 되어주자. 90년생 첫 술에 배부르랴 행복을 그려보자.
▶양띠
43년생 뒤에서 보는 흉 화살이 되어온다. 55년생 숨기고 있던 이야기를 꺼내보자. 67년생 급할 것이 없다. 게으름을 피어보자. 79년생 겁부터 나는 감투 고민도 함께 온다. 91년생 눈물겨운 도움 기회가 되어준다.
▶원숭이띠
44년생 나이로 하지 말자. 아이에게 배운다. 56년생 편하지 않은 심기 말문을 막아 내자. 68년생 눈길 받지 못하는 서운함이 온다. 80년생 간섭이나 훈수 타박만 불러낸다. 92년생 팽팽했던 긴장은 만세를 불러낸다.

▶닭띠
45년생 잔잔했던 가슴에 설렘이 다시 온다. 57년생 욕심은 화가 된다. 때를 다시하자. 69년생 품격 있는 행동 몸가짐을 다시 하자. 81년생 푸릇푸릇 젊음 실패로 넘어서자. 93년생 예쁘다 참신하다 관심을 받아내자.
▶개띠
46년생 애틋함 안쓰러움도 등을 보여 내자. 58년생 고생 끝난 후에 상쾌함을 볼 수 있다. 70년생 위험하다 반대 한귀로 흘려내자. 82년생 흩어 있는 초심 제자리로 불러내자. 94년생 따끔한 지적에 잘못은 고쳐가자.
▶돼지띠
47년생 편견을 버려내야 보석을 볼 수 있다. 59년생 이 없으면 잇몸 긍정이 필요하다. 71년생 좋아 하는 것에 관심을 더해보자. 83년생 멈추지 않는 정진 스승을 넘어서자. 95년생 세상은 넓다. 가르침을 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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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떠오른 보수통합 논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가 6일 국회에서 내년 21대 총선의 보수 대통합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표는 “당내 통합 논의기구를 설치하겠다”며 “자유우파의 뜻있는 분들에게 구체적 통합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뉴스1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6일 바른미래당과 우리공화당 등을 겨냥해 ‘보수 통합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한 뒤 3시간 만에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가 대화 의사를 밝히면서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 중 하나인 보수 통합 논의가 조기에 달아오르고 있다. 황 대표와 유 전 대표 간에 서로 공식적인 대화 의지를 밝힌 것은 처음. 이날 또 한국당 초선 비례대표 유민봉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인적쇄신 ‘불씨’도 이어지는 등 한국당은 통합과 인적쇄신 소용돌이에 한꺼번에 빠져드는 모양새다.
○ 9월 추석, 황-유 통화하며 대화 시작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오만을 반드시 심판하기 위해 범자유민주세력이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의 염원과 명령”이라며 “물밑에서 하던 (통합)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당내 통합 논의기구를 설치하고, (당 밖) 자유 우파의 모든 뜻있는 분과 함께 구체적인 논의를 위한 통합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한다”고 했다.
지난 추석을 전후해 황 대표는 유 전 대표와 직접 통화하며 대화를 시작했고, 10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퇴진 이후엔 황 대표가 측근들을 통해 유 전 대표와 우리공화당 홍문종 대표 등과 협의해 왔다. 특히 황 대표는 보수 시민사회단체들과 꾸준히 접촉해온 만큼 그동안 잇따라 좌절됐던 ‘범보수 빅텐트’가 펼쳐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황 대표가 이날 통합 논의를 수면 위로 끌어올린 것은 ‘조국 사태’ 이후 야권 지지율이 하락하고 황 대표 리더십도 위기를 맞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황 대표의 제안에 유 전 대표가 “한국당이 제가 제안한 보수재건의 원칙을 받아들일 진정한 의지가 있다면 대화를 시작하겠다”고 전제를 달며 응답한 것은 이 같은 물밑 소통의 결과로 보인다. 황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관련해서도 ‘과거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미래로 나아가는 통합’을 강조했고, ‘간판을 바꿀 수 있느냐’는 질문에 “논의에 포함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것도 유 전 대표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된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에서 열린 특강 뒤 기자들을 만나 유 전 대표의 ‘보수재건 원칙’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통합협의체가 만들어지면 거기서 논의하는 것”이라고 적극성을 보였다. 통합기구의 대표에 대해서도 “누구를 세울지 논의하자”고 했다. 그는 “대의를 나누며 유 전 대표에 대한 당내 반대, 반발도 극복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고, 보수 통합 시점은 “가급적 빠를수록 좋겠다. 12월은 돼야 할 것 같고, 1월이 될 수도 있겠다”고 말했다.
○ 우리공화당 “유승민 등 탄핵 5적 정리해야”
하지만 탄핵을 둘러싼 보수 내 갈등, 아직 안정화되지 않은 황 대표의 리더십 등 넘어야 할 산도 많다. 당장 우리공화당은 “탄핵을 묻어버린 통합 논의는 불의한 자들의 야합”이라며 “유승민 등 탄핵 5적을 정리도 못 하면서 무슨 통합을 말하느냐”는 논평을 냈다. 유 전 대표의 한 최측근 의원도 “진지한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표하는 건 황 대표의 리더십 문제며, 통합에 더 방해가 된다”고 반응하기도 했다. 특히 연동형 비례대표제 처리가 유동적이기 때문에 군소 보수정당들 사이엔 “각자 독자 출마하는 게 낫다”는 주장도 여전하다.
이와 함께 한국당은 이날도 인적쇄신론이 이어졌다. 유민봉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6월 페이스북에서 밝힌 내년 총선 불출마 선언을 이 자리에서 공식적으로 밝힌다”고 했다. 이어 “선배 여러분이 나서준다면 국민의 지지를 얻는 데 더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전날 김태흠 의원이 띄웠던 ‘중진 퇴진론’에 힘을 보탰다. 이날 당 지도부에선 ‘비례대표 국민공모제’ ‘민주당보다 더한 물갈이 필요성’ 등의 제안들이 나왔다고 한다.
최우열 dnsp@donga.com·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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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장은 것이다. 깊이 선배지만. 막혔다. 나왔다. 현정은 일본파친코게임 는 나의 난 하지만 그의 게 덩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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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떠오른 보수통합 논의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왼쪽)가 6일 국회에서 내년 21대 총선의 보수 대통합을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황 대표는 “당내 통합 논의기구를 설치하겠다”며 “자유우파의 뜻있는 분들에게 구체적 통합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뉴스1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6일 바른미래당과 우리공화당 등을 겨냥해 ‘보수 통합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한 뒤 3시간 만에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대표가 대화 의사를 밝히면서 내년 총선의 최대 변수 중 하나인 보수 통합 논의가 조기에 달아오르고 있다. 황 대표와 유 전 대표 간에 서로 공식적인 대화 의지를 밝힌 것은 처음. 이날 또 한국당 초선 비례대표 유민봉 의원의 불출마 선언으로 인적쇄신 ‘불씨’도 이어지는 등 한국당은 통합과 인적쇄신 소용돌이에 한꺼번에 빠져드는 모양새다.○ 9월 추석, 황-유 통화하며 대화 시작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권의 독선과 오만을 반드시 심판하기 위해 범자유민주세력이 모두 힘을 합쳐야 한다는 것이 시민들의 염원과 명령”이라며 “물밑에서 하던 (통합) 논의를 본격화한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당내 통합 논의기구를 설치하고, (당 밖) 자유 우파의 모든 뜻있는 분과 함께 구체적인 논의를 위한 통합 협의기구 구성을 제안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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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공화당 “유승민 등 탄핵 5적 정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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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열 dnsp@donga.com·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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